육아는 제로섬이 아니다
"나는 당신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걸 알아. 그리고 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 그러니까 나보고 아무것도 안 한다는 식으로 말하지 말아 줘"
니가 지금 여기 없어서 내가 이걸 혼자 견뎌야 하잖아.
이유식 일주일치 만든 건 냉동실에 넣어놨고, 여보 아침은 식탁에 차려놨어.
독서 소모임 <하두하두>를 7년째 운영 중인 생활독서인. 딸 하나와 아들쌍둥이를 키우는 워킹맘.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친지 17년차 교사. [한줄수학 네컷만화] 출간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