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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쓰다 꼴뚜기 신세가 되는 것은 피해야
by
Plato Won
Jul 25. 2020
Plato Won 作,맑은 물은 하늘도 품을 수 있다.
요가에서
앉아서 목 비틀기 동작이 있다.
목을 비틀려면
허리가 돌아야 하고
엉덩이는 바닥 지면을 굳건히 지키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스트레칭 효과가 극대화된다.
조직도 이와 같다
조직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얻으려면
가치 기준은 든든해야
하고
중간 리더는 조직의 가치 기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
중간 허리가 움직이지 않는데
목 비틀기를 너무 하면 근육이 파열되듯
조직도 파열된다.
엉덩이가 흔들리면 스트레칭 효과가
없듯
가치 기준이 흔들리면
조직은 일관된 성과를 얻기 힘든다.
용만 쓰다 마는 꼴뚜기 신세가 된다.
자녀의 교육도 이와 같다
학부모님의 교육관은 올바르고 굳건해야 하고
선생님의 역할은 적당할
때
교육의 효과는 극대화된다.
학부모님의 교육관이 흔들리면
학생들은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용쓰다 꼴뚜기로 살아가는 신세가 된다.
선생님의 역할이 아예 없이
학생들의 목만 비틀면
학생의 목은 똑딱하고 부러진다.
선생님의 역할이 너무 많으면
학생이 아무리 목 비틀기를 열심히 해도
스트레칭 효과가 없듯
공부 효과도 반감된다.
요가든, 조직이든, 교육이든
기준은 굳건해야 하고
중간은 핵심 역할을 해야 하며
그 역할은 적당할
때
효과는 극대화된다.
용쓰다 꼴뚜기 신세가 되기 싫으면
유념해야 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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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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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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