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할 거면 조금 빡세게 하면 상큼함이 더 크다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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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약간의 고통 구간을

넘겨야 즐겁다.


힘들다고 중도에 중단하면 다시

피치를 올려야 하니 더 힘들다.


할까 말까를 고민하면 안 하게 된다.


그냥 루틴대로 무의식적으로 하고, 하면서 약간의 고통 구간을 거치면 상큼하고 희열을 느낄 수 있다.


중간에 힘들다고 중단했으면

느낄 수 없는 감정이다.


이왕 하는 운동 어슬렁거리기보다는

조금 빡세게 하면 상큼함이 더 크게

다가온다.


가벼운 MTB 타기, 산책,러닝,

계단 타기, 근력운동 등이 그렇다.


공부든,일이든,사업이든

세상 일이 다 그런 것 같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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