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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철학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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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Sep 7. 2025
나너, 너 나, 같이 또 따로 우리
,
만물의 슬픔
속으로
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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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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