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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편지
작은 철학시 10
by
푸른킴
Sep 9. 2025
“너를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물든 낙엽 쓰윽 내어주는 너,
나 같지 않은 가을이여!”
-
겨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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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
철학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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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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