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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편지
작은 철학시 21
by
푸른킴
Sep 22. 2025
달별빛
흐물흐물 비인 방, 사뿐히 내려앉네 저 지는 꽃,
바람이 실어온
하얀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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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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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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