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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1. 연분홍 희망
by
푸른킴
Nov 14. 2025
코스모스 두 잎
아직 남겨진
노란 가을, 저녁
싱그러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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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희망
감성사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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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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