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철학시 2-17
태양 떠오를 때 함께 솟구친 땅의 빛이여,
날 저물어 잠들어도 네가 닿을 거리,
새벽 사라지는 어둠 토닥토닥 위로하는 따듯한 손이여―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