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찰나의 시
억새
가을 연작#2
by
올리비아 킴
Nov 12. 2018
ⓒ 2018. 김선아 all rights reserved.
keyword
창작시
억새
시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올리비아 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세이스트
호기심 많은 쫄보의 저 너머 세상 살아가기.
팔로워
19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낙엽 속
소라게에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