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시작한 지 1년, 무엇이 달라졌을까?

꾸준함이 주는 보상

by 아이리스irS

오늘도 늘 그렇듯 SNS4종을 하기 위해 앱을 켰습니다.


저는 처음에 X로 시작을 하는데 알림이 떠있었습니다.


눌러보니 가입 기념일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알림 메시지


벌써 1년이 되었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그래서 1년 동안 하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1.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되다.


X를 시작할 당시 계속 올릴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다가


나는 매일 운동을 하니까 인증글을 올려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주 5회 이상 올렸고 지금도 올리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하기 싫은 날에도 인증을 위해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습관으로 잡힌 운동이라 할지라도 귀찮고 하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인증글을 올려야 하기에 귀찮은 몸을 이끌고 운동을 하게 됩니다.


매일 운동을 하다 보니 몸은 점점 더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운동 시작할 당시 상상하지도 못했던 바디프로필에 도전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2. 수익화


제가 X를 시작한 이유는 바로 '수익화'였습니다.


SNS를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했고,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다 보니 수익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기분이 좋았던 것은 월급 외 부수익이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3. 글쓰기


위에서 말했듯 수익화 조건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활동을 해야 합니다.


X는 글을 쓰는 플랫폼입니다.


글을 써보지 않았던 저는 글쓰기를 하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에서 알려준 것을 적용하여 글을 쓰기 시작했고,


지금은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수익화를 하기 위해 했던 X였지만


이제는 수익화보단 글 쓰는 게 좋아진 상태입니다.


X는 저에게 글쓰기의 매력을 알려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4. 팔로워


당연하지만 처음 개설하면 팔로워는 0입니다.


1년이 되는 오늘 팔로워 2,076명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상상조차 못했던 팔로워 수입니다.


1,000명은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었는데


그보다 두 배 높은 팔로워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어떤 플랫폼이든 그 위에서 꾸준히만 한다면 보상은 주어질 것입니다.


단, 긍정적인 것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긍정은 긍정을 끌어당기고, 부정은 부정을 끌어당기기 때문입니다.


저는 운동, 좋은 글,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올려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긍정적인 활동을 꾸준히 한 셈입니다.


그래서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더불어 제 삶도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당신도 긍정적인 활동을 꾸준히 하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삶도 성장할 것입니다.



매일 성장하는 삶으로 꿈을 이룹시다.

뭅뭅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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