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배움과 나눔 안에서 난 참 완벽을 원한다. 그리고 역동적인 삶의 즐거움도 원한다.』
『꾸역꾸역』
『항상 나에게 질문하고 나에게 답하고자 한다.』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