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는 등산
산은 일단 오르면 운동을 절로 2배
나는 산이 좋다.
나는 산이 참 좋다
산에 오르면 언제나 기부니가 참 좋다.
산에 오르면 나는 슬며시 웃음이 차오른다.
‘하나! 둘! 셋! 내려간다! 까아~~~~ 악!’
산에 오르면 나는 입 꼬리가 살짝 올라간다.
야~~ 정월대보름이다.
작년(2021년) 4월부터 시작한 등산, 벌써 일 년!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