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 저작권료
‘그걸로는 먹고살기 힘들어서 안돼. 그건 취미로 하고 다른 거 찾아봐. 취미로 글 써도 되잖아’였다.
‘그게 뭐야? 브런치? 글 쓰면 돈 줘? 책을 낸 거야?’
‘아니 돈을 주는 것도 책을 낸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거야 ’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