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마음, 자식 마음
“00아! 00아! 거기 아니야. 이쪽으로 와!”
“00아! 00아! 그쪽 아니야. 이쪽으로 와! 아빠가 잘 못 알았어.”
“아빠 뒤 바짝 붙어 가야지. 그래야 안 잊어버리지. 허허허”
“그러니까. 아빠 내가 이쪽 아닌 것 같다고 했잖아!”
“그래. 그래. 아빠가 잘 못 알았어.”
“엄마, 아빠가 안 오면 다시 돌아와야지(엄마 아빠에게)”
“엄마, 아빠가 뒷 따라올 줄 알았지.”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