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육아일기 : 엄마가 되어버린 날의 작은 인사
그렇게 엄마가 되었습니다.다들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했어요.본인과 똑같이 생긴 애기가 태어날 때 엉엉 울었다는 예챠니의 일화로 오늘의 육아일기는 맺어봅니다. 아마도 다가올 새해부터는 옹기종기 세 가족의 우당탕탕 육아일지를 쓰게 될 것 같네요.아빠에게 방학을 단 하루도 허락하지 않은 애기의 아가다운 인내심에도 경의를 표하며, 첫번째 육아일기를 마칩니다.
서울대 중문과. 11년차 대기업 직장인. 노무사 자격증과 자동차 정비기능사 보유. 무엇보다 글쓰기 좋아하는 애둘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