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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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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운
Jun 1. 2016
이해를 바라지 않는 마음으로 모두에게 안녕을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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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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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기업 12년차, 여전히 고민하며 씁니다샤넬, 아우디폭스바겐, 콘티넨탈.화려해 보이지만, 그 안엔 평범한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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