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확산에 다시 찾아온 ‘불안 사회’
1주일 전인 지난 3일 동시간대 집계치(1만7146명)의 2.1배, 2주일 전인 지난달 27일(9299명)의 3.8배로 급증했다. 1주 단위로 확진자 수가 2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중략) 정부는 코로나19가 재유행 국면에 들어섰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오는 13일 여름철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의료대응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2022년 7월 11일 서울신문 <‘확진자 급증’ 오후 9시까지 3만명 넘었다…약 8주만> 중
논의가 집중된 대책은 4차 접종을 어디까지 확대할지입니다. 다만 전체 연령대로 확대하는 것에는 부정적인 기류가 강합니다. (중략) 현재 백신으로도 중증화와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는 충분한 만큼 백신 추가 접종 대상을 50대까지 낮추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방역 당국은 4차 백신접종 대상과 실외 마스크 의무화 여부 등을 논의한 뒤 결과를 오는 수요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2년 7월 11일 jtbc <코로나 걸렸던 사람도 안심 못해…“쓸 방역카드도 없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