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9 7화 장애·소수자·가족구조의 혁신
장애인 276만 명,
2025년
탈시설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연간 740명씩
지역사회로 돌아오고,
AI 말벗 로봇,
맞춤형 건강관리,
주간활동 서비스
확대가
새로운 돌봄의 표준이 되고 있다.
장애아동
발달재활 바우처
9세 미만으로 확대,
중증장애아동
돌봄 단가 인상.
장애인 일자리
3만 3,500개,
장애인연금
월 34만 3,510원.
한부모·다문화·조손
가정이 늘고,
1인 가구
815만 명,
전체 가구의 36%.
가족의 모습은
더 다양해졌지만
제도와 현장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곳이 많다.
성소수자,
이주민,
사회적 약자들은
여전히
복지제도의
바깥에서
차별과
불안을 견딘다.
7월,
‘강릉안애 통합돌봄’
지역 커뮤니티가
가족·이웃·기관이
함께 돌보는
새로운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
복지국가의 혁신은
가장 약한 자리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다음화 예고
S9 8화 커뮤니티와 지역사회, 돌봄·복지의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