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아 오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창밖에는 비가 옵니다.
기온은 많이 내려갔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를 잘 지켜나가야 하는 시간들인 듯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개천절 날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의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합니다
다양한 이해들이 충돌하고 있는 시공간,
그 어떤 이념보다도 다수의 사람들이 행복할 권리를 빼앗는
일은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깨우침과 의무를 느끼는 우리들이길 기원해 봅니다.
연휴의 4일째
시간의 빠름을 다시 느낍니다
벌써 시월의 시간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 오는 아침 슬기롭게 자신을 가꾸며
나날이 맑고 밝은 우리들이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