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것은 다 좋게 여겨진다
추억이 감사의 요소가 되듯
지난 시간의 것들을 미화되어 나타난다
여기에 소개하는 이미지들은
옛날을 담았고
지난 시간에 표현된 것이다
두 가지가 아울러 가미되어 간절한 그리움으로
의식 속에 안겨 있다
옛것이 가멸음으로 다가온다
오늘은 팍팍함이 많을 것인데
옛것은 상처도 아물어 다가온다
진한 미련으로만 존재한다
이 옛것을 더불어 하면서
아리따운 기억들을 좇아 본다
그 속에는 감미로운 춤이 있고
그 속에는 향기 나는 노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