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착제 파는 아저씨

그랬구나

by 정현철

새로운 직장에서 공부해야 하는 아이템들을 보면


1. 방화문


2. ABS도어


3. 의료용 PU


4. 섬유포일


그 동안 자의반 타의반으로 이직을 여러번 했는데


1. 소방 관련 제품


2. 도어 부자재


3. 의료용 바늘


4. 자동차 헤드라이너 부직포


해외영업, 무역실무를 하며 위와 같은 제품들을 접했다.


직접적으로 연관성은 없지만, 이전 직장의 거래처를 활용할 수는 없지만


국내외 거래처에서 자신들의 제품을 설명할 때, 듣고 이해하고 어느 정도 맞장구를 칠 수 있다.


그 때는 몰랐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랬구나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구나


몸으로 배우고 익힌 정보라 반사적으로 답변이 나가는구나


신기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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