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싫은 건 싫은거다.상대가 아무리 좋은 점이 많아도 그 사람의 싫은 것이 좋아지지는 않는다.
때로는 극도로 싫어하는 하나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을 상쇄 시키기도 한다.좋은 건 좋은거고 싫은 건 싫은거다.둘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만남은 좋은 것을 보고 시작하지만이별은 싫은 것을 보고 떠난다.
고민하고 방황하고 글쓰는 직딩(에서 이제는 자유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