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어버린 커피

by 직딩제스

커피를 마시다 문득

‘식어버린 커피처럼 쓴 게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니 있었다.

식어버린 사랑

식어버린 사랑보다 쓴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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