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응

by 달고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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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깜깜...


무얼 그리고 싶은 건지

무얼 쓰고 싶은 건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전성기를 보낸 적이 없기에

슬럼프란 표현은 가당치도 않지만

그 비스무리한 한계점에 봉착한 것 같아요.


전 무얼 그리고 싶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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