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이 깜깜...
무얼 그리고 싶은 건지
무얼 쓰고 싶은 건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전성기를 보낸 적이 없기에
슬럼프란 표현은 가당치도 않지만
그 비스무리한 한계점에 봉착한 것 같아요.
전 무얼 그리고 싶은 걸까요?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