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차림
『트라우마와 몸』에서 팻 오그던과 동료들은 몸의 지혜로운 마음을 일깨울 수 있는 깊은 체험적 통찰에 대해 말했다. 지금 이 순간 경험을 주의 깊게 알아차리면서 몸에 집중하면 통합의 길이 열리면서 치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버셀 A. 반데르 콜크는 “과거에 만들어진 신체적, 운동신경학적 반응에 대한 개인사적 이해가 없다면 트라우마화된 사람들의 감정은 적절한 반응이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과거에서 시작되어 완료되지 못한 그 증상들은 그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수치심과 당황스러움의 원천이 된다.”라고 말한다. 트라우마가 떠오르는 상황에서 처음 발생했을 때 생긴 호르몬 및 운동신경 반응을 다시 일으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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