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원태연
눈물 따윈 - 원태연
사랑할 순 없어도
그리워할 순 있잖아
그리워하다
시간이 잊어주면
그때 잊어면 되는데
눈물 따윈
흘릴 필요 없잖아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