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고, 쓰다
행복은 곳곳에 숨어 있었지만
오래도록 한 사람을 사랑하며
피어난 미소만큼
빛나는 행복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미소 속에는
우리의 하루와 내일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가장 빛나는 행복인 걸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