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7일 수요일, 때때로 흐림
요즘 한없이 쪼그라드는 중...
어째야 할까-
뭘 하면 재미있을까~
매일매일이 너무 같아서 일까...
( ‘ _ ’ ) a
일기를 뭘 써야 할까도 모를 정도로 쭈글쭈글한 마음이었다.
구정을 기점으로 새로 으쌰 으쌰 해보고 싶었지만, 쉽지 않다.
클럽하우스를 시작해서일까?
...
갑자기 소설이 쓰고 싶다.
소설을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