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곧 당신 자신의 메시지"

(1주일 한 꼭지 쓰는 책읽기 모임)

by 정강민

우린 스스로 메시지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런 저런 말을 많이 하지만 먹히는 말은

자신이 실천했던, 지금도 실천하고 있는 것만 통합니다.


삶으로 실천 되지 않으면 우린 메시지가 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실천합니다. 스스로 기적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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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작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머리를 쥐어 뜯나 봅니다.

그런 시간이 많을수록 우린 성장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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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질문들을 보면 경험이 떠오릅니다. 그것은 글의 소재가 됩니다.

질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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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술술 읽힙니다.

다양한 사례도 나옵니다. 펜텀, 일본 야구선수........이런 사례가 많을수록 한 꼭지는 풍부해집니다.

그만큼 강중혁 이사님이 노력하고 있다는 증명입니다.

샘터 같은 잡지에 한 꼭지 투고해도 되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게 보인다는 건 그 대상과 비슷한 수준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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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셨는데, 글도 장난 아닙니다.

'빈 페이지'라는 단어로 글을 쓰셨는데.......,

와우~~~ 글이 재밌습니다.

유머가 있습니다. 글에서 유머는 절대 쉽지 않은데..........

영쌤님은 유머의 배경도 설명해줍니다.

배우는 사람들에게 지루함을 주고 싶지 않아서라고 하네요~~~


자신은 나이를 먹어가는데, 대상은 그대로 10대이다.

자신이 20대 일 때 바라본 10대, 40대가 되어서 바라본 10대의 모습을 말씀하셔서.......

제가 궁금하다고 글로 꼭 표현해 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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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윤 선생님 스스로 메시지가 되고 있습니다.

참 열심히 살고 계신 분입니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한다는 느낌을 매번 받습니다.

글도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글도 너무 잘 쓰십니다.

새벽에 완성했다니........여하튼 옆에서 보고 배워야 하는 분입니다.


경단녀분들에게 희망이 될 것은 자명합니다.

좋은 삶이 펼쳐질 것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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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이유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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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이 세상에 희망이 될 겁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사람'이 되는 일주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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