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바라봐, 너를 바라봐, 난 또 너를 바라보며 이 시간을 보내.
나의 너로 있어주길 열망하면서, 너를 놓치고 후회하는 나를 바라봐.
아직도 너를 가슴에 품고 아파하는 나의 영혼을 네가 바라봐 줘.
나의 이 아픈 가슴에 한없이 다가와서 나를 따스하게 위로해 줘.
너와 함께라면 난 무엇을 해도 아프지 않아. 내 가슴이, 내 영혼이.
너를 따스하게 받아들이고 싶어. 이렇게 너를 품으며 말하고 싶어.
너를 사랑했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