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것이다
2024.5.1.
by
친절한 James
May 1. 2024
당신에 대한 내 마음
사랑으로 가득 채워
그대를 마중 나가는 길
봄날의 매화향처럼
여름의 소나기처럼
가을의 단풍잎처럼
겨울의 함박눈처럼
그렇게 너에게 갈게
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것이다
나의 사랑을 만나러 갔던
모든 날 모든 시간에 새긴
그리움이라는 반짝임
https://youtu.be/sClZ3MpogYM?si=xMObkB2MBFbM_-Uf
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것이다
keyword
사랑
당신
기억
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연재
365일 작가연습 프로젝트 5
21
그(그녀)의 인상
22
'이 말은 꼭 해야겠어...'
23
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것이다
24
엄마는 말씀하셨다
25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전체 목차 보기
이전 22화
'이 말은 꼭 해야겠어...'
엄마는 말씀하셨다
다음 2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