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희미하게 빛나고 있다
2024.5.22.
by
친절한 James
May 22. 2024
길을 떠난다
혼자였던 길
이젠 아니지
맞잡은 손길
맞추는 발걸음
맞닿은 마음씨
하늘과 바다가 만난 수평선
사랑으로 넘실거리는
파도 한가득
닮았네
너와 나 우리를
무한한 감정의 물결로
추억이 소용돌이치는 시간
모래에 남는 발자국
가슴에 남는 그리움
미소에 남는 그윽함
감사해
사랑해
행복해
해가 뜨네
헤헤헤 좋다
새로운 희망의 소리
신선한 깨어남의 울림
설레는 즐거움의 속삭임
멀리서 희미하게 빛나고 있다
가까이서 밝게 반짝이고 있다
https://youtu.be/Xf03M1ZWMdk?si=S2lgBTfTuvU8fDIg
멀리서 희미하게 빛나고 있다
keyword
하늘과바다
사랑
우리
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연재
365일 작가연습 프로젝트 6
12
계단 위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13
당신을 울린 것
14
멀리서 희미하게 빛나고 있다
15
자고 있는 아이에 대해 써라
16
번개에 대해 써라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3화
당신을 울린 것
자고 있는 아이에 대해 써라
다음 1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