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울린 것
2024.5.21.
by
친절한 James
May 21. 2024
첫사랑 떠나보내고
밤 막차에 실려
집에 기어 와서
양치질을 해
흰 거품이 입 한가득
화장실 거울이 아른거려
점점 짜게 느껴지는 거품
흘러내리는 거품 더 한가득
이렇게 짠 치약은 처음이야
보랏빛 물든 구슬픈 물거품
그렇게 흘러간 사랑, 추억
흘러내리는 거울 속 우리
https://youtu.be/9Dn1wi1-Xbg?si=eESFzFBCSDYGp-IG
당신을 울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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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사랑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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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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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작가연습 프로젝트 6
11
그림에 대해 써라
12
계단 위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13
당신을 울린 것
14
멀리서 희미하게 빛나고 있다
15
자고 있는 아이에 대해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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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위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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