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으로 다가온 카자흐스탄 해외 봉사 후기(2019.7.30.~8.5.)
쉬이 '내일'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봉사'가 남은 까닭이요, 아직 '우리'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일까.
별처럼 반짝이던 몽골 해외 봉사 후기(2017.07.29.~08.04.) | 1. 떠남 2. 만남 3. 머무름 4. 돌아옴 5. 돌아봄 1. 떠남 해외 봉사, 누군가에게는 꽤 익숙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직 낯선 말, 하지만 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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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사랑하는 학생&공무원입니다. 『독서희열』을 썼습니다. 삶을 느끼고 담아내는 글로 행복을 잇는 마음을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