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명이 402만달러(52억 2000만원) 장학금 획득


가장 많이 받은 학생, 연간 1억 76만원 - 4년간 4억300만원
성적 우수 장학금 아닌, 가정 경제 상황에 따라주는 보조금


미래교육연구소가 금년 얼리 결과가 거의 마무리된 2월 3일 현재 미국 사립대학에서 받아준 미국 대학 재정보조/장학금(Financial aid)는 402만달러(52억 2000만원)로 집계됐다. 레귤러 합격자까지 집계되면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미래교육연구소의 컨설팅을 받아 미국 대학 재정보조를 받은 학생은 총 95명이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액수를 받은 학생은 카네기 멜론 대학에 합격한 K군으로 연간 7만7515달러다. 이를 한화로 환산을 하면 (1달러=1300원), 1억76만 9000원이다. 한마디로 엄청난 액수다. 4년간 4억300만원을 받는다.


두번째로 많이 받은 학생은 LAC로 지원한 학생으로 연간 7만3685달러(한화 9579만원)을 받았다.

세번째로 많이 받은 학생은 NYU로 6만7345달러(한화 8754만원)을 받았다.


여기까지 학생은 시민권자 신분이다. 다음 아래 3명은 국제학생들이다.


네번째 학생은 LAC에 지원한 학생으로 6만2795달러(한화 8163만원)을 받았다.

다섯번째 학생은 역시 LAC 지원학생으로 6만3000달러(7839만원)을 받았다.

여섯번째 학생은 2명으로 역시 LAC 지원을 했다. 이 학생 두명은 각각 5만9334달러(7713만원)을 받았다.


미래교육연구소 독자들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길 바란다. 위에 학생들이 받는 재정보조 액수는 국내 대통령 장학금이나 관정 이종환 장학금보다 훨씬 더 큰 금액이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미국 사립대학들이 주는 재정보조 제도에 대해 낯설어한다. 미래교육연구소가 이미 20여년 동안 1천여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엄청나게 많은 재정보조를 받아 주었는데도 자신이 모르는 제도라고 "그런 게 어디 있느냐?"며 부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세상은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세상은 아는 게 다가 아니다. 세상은 아는만큼만 보인다.


미국 대학의 Financial aid에 대해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을 한다.


미래교육연구소가 컨설팅을 하는 '미국 대학 재정보조'는 학부모들이 흔히 말하는 장학금(Scholarship)과 다르다. 일반적으로 장학금이라고 하면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대학으로부터 받는 Award를 말한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재정보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대학이 주는 보조금, Grant다. 이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주는 것이 아닌 가정의 경제상황을 기반으로 준다. 그래서 이를 Need based Grant라고 한다. 글자 그대로 설명을 하면 필요를 기반으로 주는 보조금이라는 뜻이다.


미국 사립대학 가운데 890여개 대학이 국제학생들에게 이 Need based grant를 준다. 미래교육연구소가 받아준 것도 바로 이 보조금이다. 이는 일정 성적을 유지하면 4년간 지급을 한다. 이에 대해서는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와 유튜브에 자세히 정보가 실려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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