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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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Aug 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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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간지럽히는 바람에
한올 홀씨를 실어 나른다
나의 그리움이 꽃씨가 되어
너의 마음에 흐드러지게 피어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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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사랑
시
Brunch Book
기억하려 애쓰니 그리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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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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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의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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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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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하루
27
장마가 오기전에
기억하려 애쓰니 그리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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