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22]2017.6.14 - 2017.6.17

방콕 7일차 - 씨엠립 4일차

by Freddie Journey Mercury

1. 6월 14일(방콕 7일차 & 씨엠립 1일차)

IMG_8525.JPG

- 기상해서 씨엠립행 카지노 버스 타러 9시에 갔으나 다음 차가 11시라고 하여 모칫 터미널로 다시 이동

- 모칫 터미널에서 10시 차로 출발

- 19:30 씨엠립 숙소(Kochike) 체크인

- 한국여행자 만나서 함께 저녁식사


## 94일차 총평 : 태어나서 처음 넘어 본 육로국경


드디어 캄보다이 입성!
IMG_4042.jpg 아침에 방콕에서 출발했는데, 캄보디아에 넘어오니 해가 지기 시작했다.
IMG_8377.JPG


2. 6월 15일(씨엠립 2일차)

- 같은 숙소에 묵고 있는 한국 사람들과 현지식 점심

- 한인 빙수 가게인 설촌으로 이동하여 유심 구입

- 같이 앙코르 와트 투어하기로 한 종원씨 만남

- 숙소의 한국 여행자들과 설촌에서 삼겹살 먹고 Pub Street에서 놈


## 95일차 총평 : 이렇게 많은 한국 여행자들과 놀아본 것은 처음


IMG_8385.JPG 한가로이 노닐고 있는 뚝뚝이 기사


3. 6월 16일(씨엠립 3일차)

- 아침에 앙코르 와트 일출 보러 가기로 했으나 전 날의 과음으로 실패

- 느지막히 기상하여 점심 먹고 Fresh Fruit Factory에서 빙수 먹은 후에 톤레삽(Tonle Sap) 호수 투어 감

- 투어 마치고 현지식 먹은 후에 또 펍스트리트에서 놈


## 96일차 총평 : 톤레삽 주변의 수상마을은 너무 상업화 되어 아쉬웠지만 일몰은 좋았음


톤렌삽 호수로 들어가는 길에 있는 수상마을
IMG_8396.JPG 수상가옥
IMG_8397.JPG 수영하며 놀고 있는 아이들
IMG_8430.JPG 해먹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여인들
IMG_8437.JPG 수상마을에서 만난 아이들
IMG_8455.JPG 이제 슬슬 해가 지기 시작
IMG_8459.JPG 일몰을 보러 온 또 다른 배 한 척
IMG_8473.JPG 여행자들은 이렇게 배 위로 올라가 사진을 찍으며 일몰을 만끽한다
IMG_8481.JPG 여행하면서 보았던 가장 선명한 일몰이었다


4. 6월 17일(씨엠립 4일차)

- 앙코르 와트 투어 시작, 그러나 오늘도 전 날의 과음으로 오전 투어는 숙취때문에 완전 버렸음

- 오후에 앙코르 와트(Ankor Wat)와 타프롬(Ta Prohm) 구경 후 일몰 감상

- 저녁 먹고 숙소 북귀 후 마사지 받은 후 취침


## 97일차 총평 : 앙코르 와트는 정말 거대했으나, 날이 너무 더워서 죽는 줄 알았음

IMG_8544.JPG 드디어 만난 앙코르 와트
IMG_8531.JPG 관능적인 불상
IMG_8529.JPG 앙코르 와트는 너무 웅장해서 사진에 담는다는 것이 불가능했다
IMG_8526.JPG 혼자 셀카 찍고 있는 여행자
IMG_8525.JPG 유모차를 끌고 구경하는 여행자
IMG_8552.JPG 여기는 타 프롬
IMG_8571.JPG 저렇게 얽히고 섥힌 나무와 돌에는 얼마나 많은 세월이 묻어있을까?
IMG_8574.JPG 잘 모르면 어떤 사원들은 돌 무더기에 불과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IMG_8575.JPG 돌무더기에서도 생명은 피어난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여정21]2017.6.8 - 2017.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