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 5일차 - 9일차
1. 6월 18일(씨엠립 5일차)
- 느지막히 일어나 점심 먹고 Brown Coffee에서 커피 마시면서 이것 저것 정리
- 같이 앙코르 와트 투어했던 사람들과 맥주 한 잔
- 숙소에서 싱가포르 여행자 한 명과 늦은 시간까지 대화
## 98일차 총평 :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렇게 노는 하루가 좋다
2. 6월 19일(씨엠립 6일차)
- 코치케 체트아웃 후에 점심 먹고 현지 홈스테이인 Papaya Homestay로 이동
## 99일차 총평 : 현지 홈스테이는 모기도 많고, 에어컨도 없고 불편한 것들이 많았지만 꼭 한 번을 해 볼만!
3. 6월 20일(씨엠립 7일차)
- Papaya에서 하루 종일 있었음
- 삼세 세끼를 다 해주는데, 모든 식사가 다 환상적이었음(집밥의 느낌)
## 100일차 총평 : 드디어 여행 시작한지 100일이 지났다
4. 6월 21일(씨엠립 8일차)
- 11시 40분 뚝뚝타고 설촌으로 이동하여 Big Tour랑 시아누크빌행 버스 예약함
- Lily에서 점심 먹고 빅투어 시작
- Papaya로 돌아와 저녁먹고, 현지 친구들과 맥주 한 잔
## 101일차 총평 : 빅투어는 쏘쏘
5. 6월 22일(씨엠립 9일차)
- Papaya에서 체크아웃 하고 뚝뚝으로 설촌 이동
- 종원씨와 5달라에 어느 호텔 수영장 들어가서 수영
- 저녁으로 대박식당에서 삼겹살 먹음
- 18:30 설촌에서 픽업하여 버스정류장으로 이동, 버스 시간이 19시에서 20시로 변동되어 출발
## 102일차 총평 : 5달라 수영장 안 갔으면 더워서 어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