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22. 씨엠립 바이온 사원, 타푸 롬,
바이욘
2024. 02.22. 씨엠립 바이욘사원, 타푸 롬, 바푸온, 바프온, 타푸롬 오늘도 여전히 일찍 길을 나섰다. 이른 아침의 상쾌함을 온몸으로 만끽하며 스쿠터에 올라 정글 사이로 난 도로를 달린다. 오늘은 앙코르 유적 중 하나인 <앙코르 톰>을 중심으로 돌아보았다. 크메르의 미소’라고 불리는 거대한 대형 얼굴상이 있는 문을 통과해 들어가면 탑 4면에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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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9. 2025
by
프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