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구루메시의 베이커리
메뉴
소고기 카레빵(248엔) ★시그니처★
흑설탕빵(183엔)
프랑스빵(208엔)
멘치카츠버거(230엔)
초코소라빵(226엔)
초코미트파이(378엔)
평점
타베로그 : 3.30(52)
야후재팬 : 4.20(96)
구글닷컴 : 4.30(386)
특징
- 일본 도쿄도 히가시구루메역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베이커리입니다.
- 가게는 199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세키네 다이스케' 로 현재 가게를 2대째 이어가고 있으며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그의 아버지인 '세키네 마사키' 입니다. 당시 가게가 자극적인 것을 강조하는 부분이 강했는데 이러한 부분을 버리고 지역밀착형 베이커리를 개업하고 싶어 상대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의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개업 이후부터 지금까지 가게에서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들고 있는데 여러가지 빵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소고기 카레빵'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소고기 카레빵' 의 육수는 '닭 뼈' 를 베이스로 '생강, 사과, 파' 등의 재료를 더해 약 10시간 정도 끓여 일차적으로 육수를 만든 뒤 다음날 레드와인에 별도로 졸인 소고기의 우삼겹과 다진 양파, 당근을 추가한 뒤 한 번 더 오랜시간 끓이고 있습니다. 이들을 넣고 끓이는 과정에서 새콤한 맛을 만들기 위해 '바나나, 파인애플' 을 넣는 것이 가게만의 특징으로 이것은 카레빵을 처음 먹었을 때는 매콤한 맛을 느끼고 빵을 점점 먹어가면서 과일에서 나오는 단맛으로 중화를 시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며 빵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와 배합을 연구하는데 3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만든 육수는 다시 따로 30분 정도 졸여둔 소고기의 힘줄을 더해 1시간 정도 끓이고 7종류의 카레소스, 케첩 등을 더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소고기 카레빵' 을 비롯하여 이곳에서 만드는 빵의 경우 전날 미리 반죽을 만들어놓고 하루 정도 재워놓은 뒤 다음날 빵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으며 빵을 구울 때는 가게에 있는 돌가마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수고로움이 들어가는 '소고기 카레빵' 의 경우 처음 재료를 더하고 실제 완성되기까지 약 3일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편으로 하루 400개 정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빵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밀가루는 프랑스산을 수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