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와구의 이자카야
메뉴
그린카레 몬자야끼(800엔) ★시그니처★
스페셜 오코노미야끼(1,190엔)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1,200엔)
오므소바(900엔)
스페셜 몬자야끼(1,200엔)
달걀몬자야끼(580엔)
철판구이 모둠(2,200엔)
해산물 철판구이(1,5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아라카와구야쿠쇼마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철판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198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야지마 신이치' 입니다. 가게는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것 이외에 지역밀착형인 가게로 다양한 가수들을 초청하여 여러 공연을 하기도 하는 등 연주를 하는 장소로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런치와 디너 모두 영업을 하면서 철판을 이용한 구이 요리를 중심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도쿄의 향토요리인 '몬자야끼' 로 이곳에서는 특히 '그린카레 몬자야끼' 가 시그니처로 꼽히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몬자야끼' 는 일반적인 몬자야끼의 조리법과 비슷하게 '밀가루' 를 메인으로 '물' 을 더해 반죽을 만들고 있으며 여기에 카레의 풍미가 살아날 수 있게 카레를 넣는데 '풋새눈고추' 를 넣어 초록빛을 띠는 '그린카레' 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이후 '몬자야끼' 에 사용하는 일반적인 재료인 '새우, 소바, 오징어, 벚꽃새우, 생강, 튀김가루' 등을 넣은 뒤 마지막으로 밑간을 위해 '코코넛밀크' 와 동남아식 젓갈인 '남플라' 를 더하고 있으며 철판에 일정시간 구워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재료를 밑간에 활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카레를 사용하고 있어 일반적인 몬자야끼와는 조금 다른 독특한 느낌의 맛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외에도 가게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오코노미야끼' 는 물론 밀가루가 부담스러운 손님들을 위해 '해산물' 이나 '고기' 만을 사용한 다양한 철판구이 요리들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반대로 아예 고기를 사용하지 않고 '채소' 만 사용한 '채소철판볶음' 등의 메뉴도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호주산을 수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식사류에 제공하는 밥은 니가타현 미나미우오누마에서 재배한 '고시히카리'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