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를 다시 희망한다
'소설가'라고 적었다.
나는 일몰의 고갯길을 넘어가는고행의 방랑자처럼하늘에 빗긴 노을 바라보며시인의 마을에 밤이 오는 소릴들을 테요.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