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사지를 시작했다
아내의 피부는남편 능력이야
마사지하자
아주 쉬워흑설탕에 요구르트 넣고알갱이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끓이면 돼팩 하다가 당 떨어지면그냥 먹어도 돼좋지?
얼굴이 크니엄청 많이 발라야 하네?아깝다...
탈모와의 전쟁 선포 10주 후 | 아내의 손을 잡고 또 피부과에 갔다. 지난 연말에 점 135개를 뺀 바로 그곳이다. "이번엔 진짜 안 아파. 그냥 마사지만 받으면 돼. 알았지?" 순진하게 그 말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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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