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입춘 여행기 2
청춘을 돌려다오
아버지란 이름으로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