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없다면
누구라도 그대가 되는 마법 | 어제까지 맑던 하늘이 흐리다. <흐린 가을 하늘엔 편지를 써>라는 노래가 생각났다. 그래. <가을 편지>란 노래도 있었지.. 맞다. <가을 우체국 앞에서>도 있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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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