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을 즐기는 쉬운 방법
넣어둬 넣어둬
아메리카노 향을 느꼈다 | 일요일 아침,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데 아파트 입구 커다란 나무 아래 세워둔 차 위에 누런 낙엽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간밤에 내린 비로 우수수 떨어져 내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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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