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 봐도 웃음을 짓게 하는 서로가 만나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뜻깊은 자리에서 이제 영원을 약속하고자 합니다. 부디 귀한 걸음 하시어 지켜봐 주시면 큰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우린 왜 짝을 찾는 걸까?
About marriage | 저 결혼해요 봄이 되니 청첩장을 가져오는 후배들이 슬슬 생긴다. 비혼주의자가 늘고 있는 요즘, 안 그래도 코로나로 모두가 결혼을 미루는 바람에 출산율까지 급격하게 줄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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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로 잘 사는 비결 | ㅇㅇㅇ와 반평생 내 스마트폰의 2022년 1월 1일 캘린더에 오래전 해 둔 메모다. 아내 ㅇㅇㅇ와 처음 만난 해가 1996년이었으니 살아온 날의 절반을 함께 했다는 의미인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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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