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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글귀에 머물다
하상욱 <시밤>을 읽다가...
by
최태경
Feb 15. 2023
후회도
미련도
없는 난
실수를 한 것도
노력을 하지
아니한 것도
아니었던
거다
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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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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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타는 라이더. 그리고, 쓰고, 만든다. 음악과 영화가 좋다. 이제 막 베이스기타와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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