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머루가 안 보인다
손으로 주고 싶었으나 가까이 오지 않아서
바닥에 짜 주고 멀리 떨어져 있었더니
조금씩 츄르 옆으로 왔다.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