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것도 같고 다른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매일 얼굴이 바뀌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갈수록 의사표현이 확실해지고 있어서 내 맘대로 볼뽀뽀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저 뽀얀 볼따구니에 부비부비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니 ㅠ
월급쟁이, 성수시루 떡카페 창업, 쌍둥이 아빠 그리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