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둥이 육아일기: 우리 집 미니미들

by 크림치즈

닮은 것도 같고 다른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매일 얼굴이 바뀌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갈수록 의사표현이 확실해지고 있어서 내 맘대로 볼뽀뽀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저 뽀얀 볼따구니에 부비부비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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